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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은 허락받고 해야 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목소리를 내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공모-청춘기자상] '20대, 뜨거운 안녕' 우리들의 이야기13.12.26 10:30l최종 업데이트 13.12.26 10:30l박솔희(jamila)강민지(mgee524u)김수진(ssu1001)크게l작게l인쇄lURL줄이기000메일오블▲  20대, 뜨거운 안녕 (오마이뉴스에 올린 version 2. ...

<표백>, 장강명 ★

표백장강명 지음 / 한겨레출판나의 점수 : ★★★★★그레이트 빅 화이트 월드 속, 코마 화이트에 빠진 이십대용산역 아이파크몰의 번잡스런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마지막 남은 백 쪽 가량을 단숨에 읽어버리고서 엉엉 울었다. 즐겁게 대화하고 커피와 망고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얼굴을 온통 찡그리며 멈추지 못하고 읽다가 마스카라가 번...

왜 20대는 정치권에 읍소하는가

마이크 잡자 눈물바다..."540만 원 없으면 쫓겨나요"  [현장] '학업포기' 위기 대학생들 증언대회... "등록금 때문에 제적 위기"

서울시장이 되고 싶어? 20대 면접관 앞에 줄을 서시오

오마이뉴스 청탁으로 쓴 기사입니다. 성주선배 코멘트도 한마디 들어간... ㅋㅋㅋ 일하면서 짬짬이 써서 약간 어수선한가 싶기도 해요. 좀더 밀도 있는 취재가 가능하고 시간이 넉넉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기사.서울시장이 되고 싶어? 20대 면접관 앞에 줄을 서시오대학생 유권자운동 활발... 토론회 개최 등 지방선거에 관심 보여10.04.28 15:...

대학내일 인터뷰

금요일. 서울에 올라간 날. 학교 근처에서 <대학내일>과 인터뷰를 했다. 대학생들의 사회적 발언, 뭐 이런 커버스토리와 관련하여. 인터뷰어가 우리 과 09학번 후배였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쪽지로 내게 연락해 왔다. 마침 학교 근처에 갈 일이 있었기에 만났다. 보통 일 관계로 알게 된 사람에게는 존칭하는 편인데, 같...

[스크랩] 20대는 왜 투표하지 않게 되었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가져왔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아니기도 하지만 대체로 훌륭합니다. 제목이 인상깊어 클릭했는데, 글쓴이가 엄기호 씨네요. 최근 가톨릭학생회 쪽에서 활동하는 지인이 강추했던 저자이고,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는 조한혜정 교수가 추천하기도 했는데 역시 글이 좋습니다. 책도 찾아 읽어봐야 할 듯.원문: http://...

20대는 왜 목소리를 잃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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