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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①] 청춘 예찬, 여행 예찬 - 청춘에게 여행이란?

     '청춘'에게 '여행'이란? 청춘(靑春)!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민태원의 유명한 수필 한 대목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청춘'처럼 낭만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 요새 들어서는 아프니까 청춘일 수도 있고, 청춘은 방황해도 괜찮고, 청춘이라면 모름지기 열정을 가지고 ...

[대학내일] Campus Career - 청춘, 내일로

내일로 진짜 좋아요, 제일 좋아요!나에 대해 스토리텔링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학교 생활, 동아리 활동, 대외활동 등의 재료가 내 기능을 말해준다면, 경험은 내 사상을 말해준다. 그리고 많은 수의 경험에는 예외없이 여행이 존재한다. 해외로 ‘훌쩍’ 떠나는 것은 여러 이유에서 불가능하다. 많은 선배들은 ‘내일로’도 안 해보고 해외로 나가는 것을 허세라 부...

청춘, 우리의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문안을 다녀왔다. 병문안이기는 하지만 만 두 주가 넘도록 청파동 학교와 효창동 집만 오가는 단조로운 생활을 하다가 버스 타고 한강 건너 내려가는 거라서, 오랜만에 보는 친구도 친구지만 새삼 들뜨고 설레서 나들이마냥 나갔다.병실에 올라가니 온가족이 다 와있어서 조금 놀랐다. 부산에 계시는 부모님이 올라오셨을 정도면 크게 다치긴 다...

내 인생 첫 특강

한 시간이나 주어진 제대로 된 특강의 연사로서 강단에 서기는 또 처음.두근대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선물받은 꽃처럼, 지금 내 마음은 한없이 기쁘다.20%의 아쉬움은 있지만 처음이니까 다 잘할 수는 없지. 너무 잘 해도 인간미 없으니까 괜찮다 :-D 헤헤<청춘, 내일로>를 낸 대학생 작가 박솔희의 이야기.글쓰기는 나의 힘, 인생은 여행...

[대학내일] 청춘열차에 탑승하셨습니다

2007년, 처음으로 ‘내일로 여행’에 나섰던 솔희씨는 매 방학마다 내일로 여행을 떠나는 대표적인 내일로 예찬론자다. 여행에 대한 찬미는 ‘오마이뉴스’에 내일로 여행 기사를 기고한 것을 시작으로, 대학내일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종종 썼던 여행 기사를 통해 충분히 풀어내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만으론 부족했던지 지난 6월에는 440페이지에 달하는 내일로 ...

[CBS 표준FM] 아침 뉴스쇼 인터뷰 내용

(김동혁 PD님이 진행한 오늘 아침 인터뷰 내용. 작가님으로부터 미리 인터뷰안을 받아서 답변을 적고 연습해서 했다. 이대로 완전 똑같이 말 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비슷하게 했으므로 거칠지만 그런 대로 옮겨 둔다. 짜임새 있고 좋은 인터뷰였다. 방송에서는 빠진 내용도 녹색으로 표시해서 다 옮겼다.)최근 여름휴가 계획을 묻는 한 설문조사에서직장인의 90% 정...

[CBS 표준FM] 뉴스쇼 - 국내여행, 해외보다 더 볼 게 많아요!

제목청문회의 단골메뉴 세금 탈루와 위장전입 이번에는 비껴갈까?손혁재박사/ 정부가 추진해 온 IHO <동해,일본해> 공동 표기가 무산됐다는데?반크 박기태 단장 등방송일2011/07/23조회13다시듣기p {margin-top:2px;margin-bottom:2px;font-size:9pt;}<1부>*정치평론가 손혁재 박사의 진단과 전망...

[시사IN] 5만4천7백원으로 전국여행 하는 법

사람IN 5만4천7백원으로 전국여행 하는 법 기사입력시간 [200호] 2011.07.21  01:00:33장일호 기자 | ilhostyle@sisain.co.kr   별명은 홍길동. 전국 곳곳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닌다. 그냥 다니기만 한 건 아니다. 박솔희씨(22)는 단돈 5만4700원으로 전국을 누비고 다니며 ...

[대학내일] 569호 Culture Recipe

 06청춘, 내일로박솔희 지음 | 꿈의지도 펴냄 | 1만 4800원씩씩하고 싹싹한 기획팀 리포터 솔희가 알차게 여문 ‘내일로’ 가이드북을 펴냈다. 경부선, 호남선, 중앙선 등 기차가 멈추는 곳과 주변 소개가 꼼꼼하다. 맛기행 코스, 출사 코스, 역사와 문학기행 코스 등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여정을 꼼꼼하게 짜뒀으니 떠나기 전에 참고할 것. 내...

2011 7 1 <청춘, 내일로> 출간 및 2쇄 기념 파티

어제 파티에 와주신 친구 녀러븐 모두모두 싸랑합니다.철거 위기에 있는 명동 포탈라를 지지하는 의미에서 파티 장소를 선정했고,독특한 티벳 음식과 함께 *_*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낑낑대며 짊어지고 간(운반에 도움 준 긍정선샹님 감사 ㅋㅋ 팔뚝 무사한가)책 20권이 딱 맞게 다 나갔네요.!!무조건 다 불러버리지는 않았어요, 너무 이 사람 저 사람 불러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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