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연희단거리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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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8 09 밀양밀양밀양연극제!

나로서는 벌써 세번째로 찾은 밀양연극제. 정식명칭은 제15회 밀양 여름공연 예술축제. 오늘(8월 10일) 폐막을 했고, 나는 9일에 찾아서 공연을 세 편이나 보고 오늘 아침 돌아왔다. 한마디로, 정말 좋았다! :)))))2010, 2011에 이어서 3년 만에 찾은 밀양연극제. 처음에는 여행 중에 알게 되어 혼자 가서 연극을 두 편이나 봤고, 둘째 해에는...

2013 12 21 <레드 채플린>, 연희단거리패

오세혁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몇 년 전, 알음알음 모인 블로거 집단을 통해서였다. 그의 닉네임은 '오플린'. 누가 봐도 찰리 채플린을 사랑하는 걸 알 수 있었다. 블로그를 통해서나, 술자리에서나, 그는 자주 채플린을 말했다.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으로 죽고 어머니는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그런 그가 미치지 않을 방법은 그저 웃는 것 뿐이었다고... 잘...

2011 1 9 연희단 거리패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오후 세 시, 대학로 예술극장 3층의 대극장 앞은 꽤나 붐볐다. 좌석이 거의 찼다. 재작년엔 여기서 '햄릿'을 봤다. 대극장은 아니었고 조금 작은 상연관에서. 오늘 공연은 오영진 원작의 희곡 '살아있는 이중생각하'. 작년 여름에 밀양 연극제에 갔을 때부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꼭 보고 싶다고 생각한 극이었는데 세혁씨 초대로 걸...

21세기에도 여전히 연극은 연극이다! - 밀양연극제 리뷰

21세기에도 여전히 연극은 연극이다![현장 스케치] 열돌맞은 2010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10.07.31 17:35 ㅣ최종 업데이트 10.07.31 17:35 박솔희 (jamila)     ▲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열리는 밀양연극촌 입구 ⓒ 박솔희한 달 전 밀양이라는 동네에 처음으로 들렀을 때 밀양연극제에 대한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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