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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5 - <사랑의 신의 키스로 소생된 프시케>, 카노바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는 유명하고 미술에도 많은 영감을 주어왔다.작품이 무척 아름다워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두 인물의 감정이 절절하게 드러나고 옷의 주름이나 인체 등 모두 섬세하게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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