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했습니다. 으아, 혼자 살면서 무슨 짐이 그렇게 많았는지, 엄청 힘들었답니다.막상 집에 와보니, 동생은 기숙사 가 있고 엄마 아빠는 늦게 퇴근하니,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 ㅜ.ㅜㅋㅋ심심해 죽겠네요. TV보다 피곤해져서 좀 자고, 이제사 일어나 활동하고 있습니다.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저에 대해 항상 어이없어 하는 포인트가 있는데,그건 한두 ...
- 자기고민과 일기
- 2009/11/04 09:32
"다시 선거철이 오니 네 생각이 참 많이 난다. ... 네가 여기에 없다고 해서 네가 변했다거나 떠났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 너는 어디서든 너의 역할을 하며 각자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 네모습이... 생각나서, 그냥" 참 많이 고민하고 번민하고 갈등했던 시절, 그곳에서견디지도 바꾸지도 못해...
- 냉정과 열정 사이
- 2009/07/06 19:26
(2009. 5. 25. <씨네21> 대학생 특별판에서)김중혁 소설가(<펭귄뉴스><악기들의 도서관>) 올해는 뜻깊은 해다. 학고 김중혁 선생(39. 소설가)의 대학입학 2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선생의 호를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고란 학식(學)이 높다(高) 하여 붙여진 것이 아니라 학사경고의...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