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고민과 일기
- 2009/11/04 09:32
"다시 선거철이 오니 네 생각이 참 많이 난다. ... 네가 여기에 없다고 해서 네가 변했다거나 떠났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 너는 어디서든 너의 역할을 하며 각자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 네모습이... 생각나서, 그냥" 참 많이 고민하고 번민하고 갈등했던 시절, 그곳에서견디지도 바꾸지도 못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