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M
- 2009/11/24 22:35
작년 이맘때였다. 아직 Soo;M이 있기 이전. 장갑, 목도리, 칼바람, 어그부츠 이런 것들과 함께 에디터의 11월은 ‘체인지’였음을 고백한다. 그 11월에 나는 그 붉은 잠바를 입고 첫눈도 맞았었다.올해도 역시 새로운 총학생회를 위해 뛰는 팀들이 나왔다. 추위에 팔짱 낀 학우들의 손에 어떻게든 공약집을 전하려고 애가 탈 것이다. 쉬는 시간 ...
- 자기고민과 일기
- 2009/11/04 09:32
"다시 선거철이 오니 네 생각이 참 많이 난다. ... 네가 여기에 없다고 해서 네가 변했다거나 떠났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 너는 어디서든 너의 역할을 하며 각자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 네모습이... 생각나서, 그냥" 참 많이 고민하고 번민하고 갈등했던 시절, 그곳에서견디지도 바꾸지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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