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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어제 제넬, 빌리와 이태원에서 미친듯이 놀다가 기절해서 오후까지 죽어있었다. 인아언니가 고구마도 주고 빵도 구워줘서 부스스 일어나 함께 교회를 갔다. 오랜만이었다. 겨울이면 이렇게 가끔 교회를 가게 된다. 하늘을 나는 새도 주께서 먹이신다는 마태복음 말씀에 위로를 받고 Jesus Generation의 CCM을 들으며 눈물이 왈칵...요즈음 나는 스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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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완전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