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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밀양으로 떠나는 마지막 피서

빽빽할 밀(密)에 볕 양(陽) 자를 쓰는 남도의 뜨거운 도시.여름이면 시린 바람이 나오는 얼음골에서 여름의 끝을 맞자. 박솔희 프리랜서 jamila@daum.net01 영남루밀양역 앞에서 1번 시내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가다가 영남루 정류장에서 내린다. 내린 곳에서 다시 밀양역 방향으로 1, 2분만 걸으면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영남루를 볼 수...

[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3부

[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2부 에 이어서! 대망의 최종 목적지 밀양연극촌으로 궈궈싱터미널에서 축제 기간 동안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탑승.이때 난 얼음골에서 시내까지 나오는 한시간 동안 완전 차멀미해섴ㅋ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닌 상태정겨운 밀양연극촌! 두번째 방문♥언제나처럼 연밭이 반겨 준다.작년 연극제에 개관한 성벽극장. 이...

[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2부

[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1부 에 이어서 간 곳은밀양관아... 를 영남루로 착각하고 들어갔다가 금방 나옴ㅋㅋㅋ전문점과 상준횽은 밀짚모자를 겟. 물론 bargaining은 필숰ㅋㅋ엄청난 DP력으로 나란히 걸려있는 양산들!!이고시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라는 영남루올라가자마자 누웠음영남루에서 바라다보이는 밀양강의 모습밀양시는.....

[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1부

2011 08 04 밀양으로 떠났다.멍충이 긍정선샹이 서울역에서 원래 타기로 한 무궁화호를 놓치고 케텍스를 타고 대전역까지 왔다. 대전역에서나는 복숭아를 먹으려다가 그걸 바닥에 떨어뜨려서 ㅠㅠ물로 깨꼿이 씻어서 손으로 껍질 벗겨 먹었음(원래는 껍질 안 까고 먹을 예정이었음)자고 있던 전문점을 습격3명이 자리 2개에 낑겨서 갔음(전문점 기자님은 내일로어이...

21세기에도 여전히 연극은 연극이다! - 밀양연극제 리뷰

21세기에도 여전히 연극은 연극이다![현장 스케치] 열돌맞은 2010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10.07.31 17:35 ㅣ최종 업데이트 10.07.31 17:35 박솔희 (jamila)     ▲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가 열리는 밀양연극촌 입구 ⓒ 박솔희한 달 전 밀양이라는 동네에 처음으로 들렀을 때 밀양연극제에 대한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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