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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10 - <터키탕>, 앵그르

이거 찾느라 루브르를 몇 바퀴나 돌았던지! 거의 포기라고 생각했던 순간에 가까스로 찾았다. 역시 나 같은 길치는 미술관에서도 방심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 진심 루브르는 너무 넓고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작품.가까스로 보고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터키탕>. 당시 유행했던 동방에 대한 환상을 소재로 삼았고, 오리엔탈리즘적 요소도 ...

루브르 #9 - <그랑 드 오달리스크>, 앵그르

모더니즘 초기의 유명한 작품들 중 하나. 서양미술사 수업 시간에 배우고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이라 감명 깊었다.

루브르 #8 -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THE 모나리자", 듣던 대로 인파가 장난 아니었던. 명작의 아우라고 뭐고 도떼기시장...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도 놀라움. 

루브르 #7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들라크루아

가장 프랑스적인 그림이라고 하면 바로 이 작품이 아닐까. 뮤지엄패스 끊고 루브르 들어온 가장 큰 보람 중 하나!

루브르 #6 - <죽어가는 노예>, 미켈란젤로

포로, 죽어가는 노예, 빈사의 노예 등으로 불리는 작품. 조각은 아무래도 회화보다 더 낯설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토록 오래 남는 단단한 재료로 이런 크기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조각가의 수고가 얼마나 큰 것일지 생각해보면 숙연하다.

루브르 #5 - <사랑의 신의 키스로 소생된 프시케>, 카노바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는 유명하고 미술에도 많은 영감을 주어왔다.작품이 무척 아름다워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두 인물의 감정이 절절하게 드러나고 옷의 주름이나 인체 등 모두 섬세하게 표현됐다.

루브르 #4 - <밀로의 비너스>

그 유명한 <밀로의 비너스>!!! 아름다웠다. 

루브르 #3 - <람세스 2세의 좌상>

0층(우리식으로 1층), 쉴리관, <람세스 2세의 좌상>. 정말 이런 것들을 어떻게 다 가지고 왔지 생각하면 제국주의자들이란 어마어마한 것 같다.

루브르 #2 - <젊은 여인의 초상>

Fayum mummy portraits, 2세기.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4%EC%9C%B0_%EB%AF%B8%EB%9D%BC_%EC%B4%88%EC%83%81%ED%99%94드농관 반지층에서 헤매고 헤매다 우연처럼 찾았다.

루브르#1 - <아탈라의 매장>, 지로데 트리오종

Funérailles d'Atala (Atala au tombeau)The Funeral of Atala (The Entombment of Atala)Anne-Louis Girodet de Roussy-Trioson (1767–1824)노벨라 <아탈라>를 바탕으로 탄생한 그림으로, 신세계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호기심을 반영한다고 하는데사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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