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내엄마를말하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고생 많았소 삼순씨, 이젠 아프지 마시유"

"고생 많았소 삼순씨, 이젠 아프지 마시유"[내 엄마를 말하다③] 엄마가 미워 집 나온 지 7년... 천방지축 품밖의 딸11.02.05 13:35 ㅣ최종 업데이트 11.02.05 13:35 박솔희 (jamila)  충청도 사람들이 그렇다. 선물을 주면 그저 고맙다 받지를 못하고 "뭐 이런 걸 샀냐"며 외려 타박이다. 눈길을 뻗치는 둥 마는 둥,...
1


통계 위젯 (화이트)

611
69
487360

교환학생 완전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