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5 청춘의 열애에 대한 탁월한 묘사, 중경삼림 영화 리뷰 - 내 인생의 영화들

20년이 더 지난 영화지만, 많이 촌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역시 90년대 영화가 최고야. 명화답다.

지금 보면 사실 로맨스의 탈을 쓴 불법행위(주거침입이라든가ㅋㅋㅋㅋㅋ)도 보이고 하는데 아마도 이 무렵에는 별로 문제제기가 되지 않았을테지.

왕가위 감독 영화 중에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와 가장 닮았다. 도심의 델리에서 만나는 남녀라는 설정이나 분위기 등등. 아무튼 명불허전 왕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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