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1 - <아탈라의 매장>, 지로데 트리오종 Art

Funérailles d'Atala (Atala au tombeau)

The Funeral of Atala (The Entombment of Atala)


Anne-Louis Girodet de Roussy-Trioson (17671824)



노벨라 <아탈라>를 바탕으로 탄생한 그림으로, 신세계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호기심을 반영한다고 하는데
사실 내 눈에는 아메리카 원주민 청년의 피부색도 아탈라의 손에 들린 십자가도 눈에 띄지 않았고 그저 안타까운 두 연인의 표정들이 너무 슬퍼서 발길이 멈추었다. 미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린다고 하는 커플이다.

드농관 1층(프랑스는 1층을 0층이라고 하므로 한국 기준 2층), 자크 루이 다비드의 그 유명하고 큰 그림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왼편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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