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인간>, 이석원, 달 책 리뷰

아... 너무 아쉬운 책이다. <보통의 존재>가 무척 좋아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너무 별로다. 작가의 자의식이 너무 많이 투영된 느낌이 든다. <보통의 존재>를 엉성하게 소설로 풀어썼다는 느낌이다. 아쉽다. 아쉽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612
57
487525

교환학생 완전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