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8의 부침개 what y' eat

저녁식사는 부침개. 우리밀 밀가루에 맛있는 김치만 있어도 사실 김치부침개는 꽤 괜찮게 만들어지는데, 거기에 두부를 으깨 넣고 호박도 잘라 넣고 계란도 하나 풀어넣었더니 바삭하면서도 영양만점인 고급 부침개가 되었다. 훌륭하다!

너무 많이 만들어서(사진에 하나밖에 없는 건 다 부칠 때까지 도저히 기다릴 수 없었기 때문) 반죽을 좀 덜어낼까, 옆집에도 가져다줄까 그랬지만 옆집은 무슨 우리가 다 먹었다. 냠냠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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