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1 15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영화 리뷰 - 내 인생의 영화들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다니엘 크레이그,제이미 벨,앤디 서키스 / 스티븐 스필버그
나의 점수 : ★★★★

실사인 줄 알았다. 굉장한 애니메이션!


Martin Luther King's Day를 낀 연휴의 일요일에
Regal Cinema w Audit



3D로 봤는데, 머리가 아파서 힘들었다. 한국에서 3D 볼 때는 괜찮았는데. T_T 자막 없이 영어로 봐서 더 그랬던걸까... T_T 아무튼 이제 3D영화 안 보기로 결심... (그나저나 타이타닉이랑 반지의제왕이랑 다 3D로 재개봉한다는데... 산업적으로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3D를 보면 머리가 아프게 된 사람으로서 환영하지 못하겠다!!)

별 정보 없이, 단지 <땡땡의 모험>이라는 벨기에 원작 만화가 서양에서는 꽤 유명하다는 얘기만 몇 년 전에 어디서 읽었고, 미국애들이 뭔가 되게 좋아하길래 어떤가 하고 봤다. 애니메이션 대박이었다. lol 내용은 꽤 플레인했지만(아무래도 나는 서사에 꽤나 까다로운 여자인듯) 틴틴도 스노위도 귀여웠다. 푸하. :-) 다만 완결된 작품이 아니라 뭔가 속편으로 이어져서 ; 영화는 매 편이 완결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조금 annoyed.



덧글

  • 잠본이 2012/02/04 23:38 # 답글

    3D는 눈나쁘거나 멀미잘하는 사람에겐 정말 쥐약인데 어쩌다가 요즘 대세가 된 건지 참 이해가 안가더군요.
    심지어는 dvd나 블루레이도 3D버전이 따로 나올 정도라니 뭔가 음모의 냄새가...
  • 미운오리 2012/02/05 09:58 #

    3D 정도나 되어야 극장에 돈 주고 보러 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단순히 보기만 한다면 요즘 집집마다 티비도 좋으니... 영화관이라는 공간이 산업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그것뿐이어서가 아닐까 하는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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