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s] 빽빽한 볕, 밀양으로 떠난 여름휴가 - 1부 Life is a journey.

2011 08 04 밀양으로 떠났다.
멍충이 긍정선샹이 서울역에서 원래 타기로 한 무궁화호를 놓치고 케텍스를 타고 대전역까지 왔다. 대전역에서

나는 복숭아를 먹으려다가 그걸 바닥에 떨어뜨려서 ㅠㅠ

물로 깨꼿이 씻어서 손으로 껍질 벗겨 먹었음
(원래는 껍질 안 까고 먹을 예정이었음)

자고 있던 전문점을 습격

3명이 자리 2개에 낑겨서 갔음(전문점 기자님은 내일로어이므로 좌석표가 없닷)

A1 역할: 가이드

A2 역할: 내일로 중인 여대생(처럼 보이는 기자)

A3 역할: 포토그래퍼(사실은 짐꾼)

이거슨 무엇일까요

난 정말 자고 싶었다 ㅠㅠ (찰칵찰칵찰칵찰칵)

드디어 밀양역 도착. 떠들다보니 금방입니다. :) 가족사진으로 인증

사실은 동창회

내일로어 포스 쩌는 기쟛님

<청춘, 내일로>에 나와 있는 '단골집'에서 돼지국밥으로 점심식사
맛나다

가게 분위기는 요로코롬

저 초록색 식물은 '방아'라고 하는데, 국밥에 넣어 먹으면 향긋하다.
예전에 부산에서도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는데, 경남 지방에서 먹는 식물
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우린 다 잘 먹었다 :)

막걸리도 빠질 수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술은 언제나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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