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 Christmas tree All Around the World! 대학내일

- Christmas tree All Around the World!543호

자, 크리스마스 트리 저어 꼭대기에 어떤 모양의 별을 달 지 고민해야 할 시간입니다. 별의 별 걱정에 양말 주머니 챙기는 것 잊지 마시고요. 충분히 오래 꾸미고 바라보세요. 산타가 선물한 7 2010년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1,2. FRANCE 노트르담 성당 앞, 라파예트 백화점 내부의 크리스마스 트리
김태환 학생리포터

 
 
3,4. ITALIA 밀라노에서 반짝거리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두 여성 "My feeling waiting for Christmas? Well... not very special. Nothing special this year. But yes, christmas tree is very beautiful! I like it! (Elena,24 & Giulia,25)"
이하영 프리랜서

 
5. SWEDEN 스웨덴에서 포착한 크리스마스 트리 “전 세계가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되었으면! God Jul(메리크리스마스)!( Josefine Lindbergh, 22)”
강해인 학생리포터 eync@naver.com

 
6. AMERICA 텍사스 거대 트리! “Merry Christmas and all the best in the New year ! The warmth and joy of Christmas, brings us closer to each other. (James)”
송지현 학생리포터 joylove36@naver.com

 
7. NEWZEALAND 햇빛 쨍쨍 뉴질랜드에서는 메리크리스마스를 어떻게?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함께 해변에서 바베큐 파티정도? (Rachel Webb, 오타고폴리텍 디자인전공 3학년)”
이석영 학생리포터 happyyoung3@naver.com

 
8. SPAIN 이것이 바로 스페인의 크리스마스 트리 “Hope you have a wonderful peaceful christmas without any violence over there in korea! :) (Rosa Utset)”
한정윤 학생리포터 junguni@hotmail.com

 
9. HUNGARY 헝가리 거리의 크리스마스를 느껴보세요. “올해에는 형이랑 많이 싸워서 산타 할아버지한테 선물을 못 받을 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어차피 별로 갖고 싶은 것도 없어요. (horv?th tam?s , 5)”
강정훈 학생리포터 oyppp@naver.com

 
10. AMERICA 시카고 존핸콕 센터 앞에 설치된 LED Light 에너지절약형 트리. “밤이 되면 시카고 다운타운은 거리 곳곳에 장식된 불빛들로 빛이 나죠. 이제는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설치되었네요. 얼마 남지 않는 크리스마스 Holiday를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죠.(제이크, 웨이트리스)”
최소정 학생리포터 sjchoe88@naver.com

 
11. HERE & NOW 숙명여대 환경미화 여사님들 휴게실 크리스마스 데코 대작전! 사람이 어찌 빵만으로 살겠습니까. 크리스마스잖아요. 엄마도 아줌마도 여자랍니다. 여자들은 예쁜 걸 좋아하거든요.
박솔희 학생리포터 jamila@daum.net 사진 김지영 학생리포터

 
12. HERE & NOW 고려대 환경미화 여사님들의 휴게소 크리스마스 트리 선물 해드리기. “공부 열심히 하는 자식 같은 학생들 때문에 아침 4시부터 밤 11시까지 고되고 힘들지만 일할 맛이 나. 하지만 아줌마들 고생시키는 학생들도 더러 있어. 휴지뭉치를 넣으면 변기가 막히는걸 알 텐데 매번 그래서 학생들이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시험 잘 보고 연말에 좋은 일들 많이 해!”
양상준 학생리포터 chamnamu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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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육진아 기자, 이은지 학생리포터 l yook@naeil.com ㅣ 2010-12-18 (20:03:15)


원문 링크
http://www.naeilshot.co.kr/photo_photolife.asp?id=photolife&mode=view&idx=199&page=1

* 학내 청소노동자 아주머니들께 트리를 선물하자는 것은 내 아이디어였다. 크리스마스 기획으로 뭔가 따뜻하고 의미있는 게 없을까 브레인스토밍을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제안한 건데 그 직후 홍대에서 청소노동자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고, 더 많은 의미부여가 될 수 있어서 뜻깊은 기획이었음! 하히후헤호.
휴게실 안에서는 사진이 쨍하고 예쁘게 잘 나와주지 않아서 아쉬웠다. 결국 후줄근하게 과잠바 걸친 내 모습이 지면에 나가고 말았는데(나도 오늘에서야 보고 기겁ㄷㄷ) 그래도 그런대로 괜찮은 듯.
트리 선물 하고 나서 지나가다가 반장 아주머니를 마주쳐 인사했는데 알아봐 주시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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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0/12/22 23:08 # 답글

    아침 4시부터 밤 11시 까지라니...... 갑자기 울컥하네요.
    마지막사진..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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