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스페인어 - Julia Hart Music Box



단편선의 블로그에서 퍼온 줄리아하트 <실용스페인어>
그냥 한번 들을 생각이었지만, 영상이 끝나고 나니까 줄리아하트의 다른 작품들도 죄 연결되는 통에
훔쳐와서 두고두고 들어야지 생각했다. 줄리아하트 앨범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못 들어본 게 많거든. +_+

처음 줄리아하트를 접한 건 대학교 1학년 때, 사촌언니를 통해서였는데
언니 친구의 남자친구가 줄리아하트 멤버랬다. 그래서 언니가 갖고 있던 사인 CD 을 빌려줬다.
인디음악을 잘 모를때였는데, 한 번 듣고는 정말 참신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 비슷한 느낌을 받은 건 검정치마나 마이앤트매리 정도?
이후 <당신은 울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사서 들었고 충분히 좋았지만, 역시 첫 느낌만은 못했다.
그래서 언제나 처음이 아주 중요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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